이사한 소감
안녕하세요 까마구입니다. ^ㅡ^
지인들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.
옛날 회사에서 위키를 이용해서 지식관리시스템을 구축했었는데, 그거랑 느낌이 비슷 @0@.
아주 만족스럽습니다. 이제는 이쪽으로 옮겨올까 하는 즐거운 고민이... ㅋㅋ ^ㅡ^)/~~
ps) 아직 긴글 쓰기나 되돌리기 기능은 약간 문제가 있는 듯... ㅡ_ㅡa... 이런.. ㅋㅋ
KKAMAGUI 소개
어렸을 때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았던 철없던 꼬마...
나이가 들어도 철이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은 나날이 커져서 이제 별로 안해본게 없는 것 같습니다. ㅎㅎ
죽자살자 OS도 만들어보고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도 해보고, 각종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도 만들어보고... 그러다가 좋은 사람들... 좋은 스승님도 만나고 ㅎㅎ
지금처럼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?
좀더 시간이 지나서 회사에 입사하고 정신없이 바쁘면 여러가지가 소흘해 지겠지만... 그래도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만큼은 잃지 않고 살아갈겁니다.
Written By KKAMAGUI
mint64os@gmail.com

다들 화이팅입니다. @0@)/~
나의 행적...
병역 특례 후(2006 ~ 현재)
병특 시절(2002 ~ 2006 초)
- 전국 소방본부의 전화 처리 서버 프로그램 제작. 2005년 말까지 서울 소방본부 빼고 거의 모든 지역이 내가 만든 전화 처리 프로그램으로 업무 수행.(상당히 부담.. ㅡ_ㅡ;;;;)
- 교환기 제어 프로토콜인 CSTA II 프로토콜 학습. CSTA II 프로토콜 전문 업체가 버그를 속출시켜서 나도 모르게 하게됬음( ㅡ_ㅡ;;;; 왜 자꾸 죽는거야... ㅠ_ㅠ)
- 그 외 무선 장비 및 방송 장비 제어 프로그램 제작. 서버 프로그램의 역할
- 소방업무 특성상 무휴였기 때문에 서버 프로그램도 죽으면 안됬음. 이때 견고한 프로그램을 짜는 감을 많이 들였음.
- TCP/IP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는 외울만큼 함
- 특례 기간 동안 과도한 프로그래밍(?)으로 인해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OS 프로그래밍에 도전
- "KKAMA OS" 라고 이름붙이고 그후 2년 동안 OS 프로그램 제작. 에드워드 형의 소개를 받아서 kkamagui.osx86.org 도메인을 사용하게 됨.
- OS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대한 감을 잡음
- KKAMAGUI OS에 대한 내용은 http://kkamagui.egloos.com/3071201 그림 및 01 OS 프레임워크 내용 참조
병특 시절 이전( ~2002)
- 온 갖 잡다한 프로그래밍
- DOS 시절 BIOS Interrupt를 이용하여 320 * 200 모드로 바꿔놓고 PCX 파일을 화면에 뿌리는 삽질
- 640 * 480 모드 게임용 라이브러리 만든답시고 책(Include)에 있는 코드 다 손으로 치고 고치고 난리도 아니었음
- 대학교에 입학하여 콘솔 화면용 라인 에디터 개발(이때까지 만든 것 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았음)
- 취미삼아 만들던 MUD(Multi User Dungeon 이었던가...)... 여튼 콘솔용 게임 작성. Linux의 TCP/IP 서버/클라이언트로 동작(이때 이 큰 프로그램을 혼자 짜면서 내가 소질있는 걸 알았다.. ㅋㅋ)
- MUD를 Windows API 공부하면서 MFC로 컨버팅. 이때는 GUI 화면으로 구성되었음. 개발하다가 또 하는게 귀찮아서 그만둠
- MFC를 배우면서 같은 과에 민종이 형에게 자극받아 메신져 프로그램 개발.분에 넘치는 과도한 프로그래밍으로 버그가 넘침. ㅜ_ㅜ 디버깅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음